코스피
4,586.32
(33.95
0.75%)
코스닥
947.92
(3.86
0.4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국세청 1급 고위직 전원 사표…김덕중 청장 선배·동기

입력 2013-04-09 03:08  

김덕중 국세청장 취임을 계기로 국세청 1급 고위직이 모두 사표를 제출했다.

8일 국세청에 따르면 김 청장의 고시 2회 선배인 조현관 서울청장(행시 25회)과 동기(행시 27회)인 박윤준 본청 차장, 김은호 부산청장 등이 최근 사직서를 냈다. 김 청장이 떠난 중부청장까지 국세청 1급 네 자리가 모두 새로운 인물을 맞게 된 셈이다. 육군사관학교 출신의 김경수 대전지방청장(국장급)도 사의를 표한 것으로 전해졌다. 국세청 관계자는 “이현동 전 청장 때 임명됐던 1급이 모두 퇴진해 대폭 물갈이 인사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1급 후보론 제갈경배 국세공무원연수원장, 송광조 감사관, 이종호 법인납세국장, 이전환 개인납세국장 등 행시 27회 4명과 임환수 조사국장, 김연근 징세법무국장 등 행시 28회 2명이 거론되고 있다. 이승호 서울청 조사4국장, 임창규 광주지방국세청장 등 2명도 승진 후보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후속 인사는 오는 11일 전국세무관서장회의 전후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국세청의 다른 관계자는 “후보자 대부분이 대구·경북 지역 출신인 것이 특징”이라고 전했다.

임원기 기자 wonkis@hankyung.com




▶[핫이슈] 급등주 자동 검색기 등장
▶[한경 스타워즈] 대회 한 달만에 전체 수익 1억원 돌파! 비결은?


▶ '차명 탈세' 신고 쏟아진다
▶ 부유층 양도세 탈루 추적 나선다
▶ 국세청 "M&A 기업 회계상 영업권에도 과세"…70개社에 수천억 '세금 폭탄'
▶ 국세청 '탈세와 전쟁'…"성실 납세가 절세라는 인식 들 때까지"
▶ 국세청, 내년 세수목표 첫 200조 넘어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