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최악의 구직 방법과 최고의 구직 방법
② 구직 효과 12배 높이는 '자기 재고 분석법'
② 구직 효과 12배 높이는 '자기 재고 분석법'
③ 취업 시장의 특별한 '비밀' 알고 보니…
④ '7개 꽃잎'만 알아도 취업은 따논 당상
⑤ '전용성 스킬' 무조건 챙겨라
⑥ 면접 질문 '이것'만 짚고 넘어가자
⑦ 성공 면접 십계명
⑧ 취업 불안감 극복하려면…
파라슈트의 저자 리처드 볼스 박사가 제안한 최고의 구직 방법 5가지 가운데 가장 성공률이 높은 것은 '자기 재고 분석법'이다. 이 방법은 이력서를 무조건 뿌리는 것보다 12배나 구직 효과가 높다. '자기 재고(self-inventory)'란 무엇일까.
◆ 다양한 취업 시장을 보는 '자기 훈련''자기 재고'는 다양한 취업시장을 볼 수 있도록 자기를 훈련하는 것이다. 더 이상 자기 자신을 한 개의 직업으로만 한정짓지 않는다. 예컨대 자신을 회계사라는 단일 직명으로 알고 있으면 경제 상황이 나쁠 때 매우 위험하다.
새로운 생각을 해야 한다. 만약 당신이 가르치기, 글쓰기를 즐기고 잘한다면 가르치거나 글쓰는 취업시장으로 나갈 수 있다. 한 개의 취업시장이 아니라 다양한 취업시장으로 나가 직업을 구하거나 바꿀 수 있다.
◆ 먼저 자신을 깊이 파악하라
"실직을 했다네. 사람 구하는 곳을 알면 내게 좀 알려주게." 자기 재고를 못하면 이런 식으로 말하게 된다. '사람 구하는 곳'은 어떤 조직을 말하는 것인가. 두루뭉술한 부탁은 어떤 도움도 받기 어렵다. 구체적으로 원하는 곳을 말해야 한다.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를 자세히 설명하지 않으면 지인들로부터 도움을 받을 수 없다. 먼저 자기 자신을 깊이 파악해야한다. 그만큼 구직 가능성이 높아진다.
◆ 비전이 생기면 모든 상황이 바뀐다
자기 연구 결과, 당신은 취업하고 싶은 곳을 찾게 된다. 자기 연구가 없었을 때 구직은 하기 싫어도 해야 하는 의무로 느낀다. 하지만 자신을 연구한 후에는 구직 비전을 품게 되고 구직 활동이 즐겁게 된다. 노력이 배가되고 결심이 확고해진다. 지구력도 커진다. 지구력이야말로 투쟁을 이겨내는 밑바탕이다.
◆ 구직에 대한 열망 증가
자기재고 연구를 잘하면 빈자리만 열심히 뒤지지 않는다. 사람을 구하는 자리가 있든 없든 상관하지 않는다. 어떻게든 들어가 일하고 싶다는 간절함이 생긴다. 중간에 다리 역할을 해줄 조력자가 누구인지 사방팔방으로 찾는다. 그 자리에 지금 당장 사람을 뽑고 있는지 아닌지는 문제되지 않는다.
자기재고 연구를 잘하면 빈자리만 열심히 뒤지지 않는다. 사람을 구하는 자리가 있든 없든 상관하지 않는다. 어떻게든 들어가 일하고 싶다는 간절함이 생긴다. 중간에 다리 역할을 해줄 조력자가 누구인지 사방팔방으로 찾는다. 그 자리에 지금 당장 사람을 뽑고 있는지 아닌지는 문제되지 않는다.
◆ 철저한 자기 연구는 확실한 '경쟁력'
자기 연구를 마치고 희망하는 조직과 일자리를 파악했다. 경쟁 구직자는 19명. 모두 기술, 지식, 배경 면에서 나와 비슷하다. 경쟁자들은 자기 연구가 부실한 반면 당신은 이 연구를 꼼꼼히 해놓았다. 채용자에게 자신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다. 당신이 누구인지, 무엇을 잘하는지, 그 일자리에 꼭 맞는 인재가 바로 당신임을 자세히 말할 수 있는 것이다. 준비를 제대로 하지 못한 구직자들은 겉보기에만 경쟁 상대다.
한경닷컴 김소정 기자 sojung12@hankyung.com
자기 연구를 마치고 희망하는 조직과 일자리를 파악했다. 경쟁 구직자는 19명. 모두 기술, 지식, 배경 면에서 나와 비슷하다. 경쟁자들은 자기 연구가 부실한 반면 당신은 이 연구를 꼼꼼히 해놓았다. 채용자에게 자신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다. 당신이 누구인지, 무엇을 잘하는지, 그 일자리에 꼭 맞는 인재가 바로 당신임을 자세히 말할 수 있는 것이다. 준비를 제대로 하지 못한 구직자들은 겉보기에만 경쟁 상대다.
한경닷컴 김소정 기자 sojung1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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