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강리메텍, 화재에 안전한 '차음보드' 개발

입력 2013-04-09 13:39  

애강리메텍은 9일 외부 소음을 큰 폭으로 줄여주는 차음보드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차음보드는 자회사인 지메텍의 독자적으로 확보한 세라믹 발포기술을 적용해 생산됐다"며 "공인기관의 테스트 결과, 생활소음 주파수 대역인 구조주파수 500㎐대의 소음을 27 데시벨 이상 낮추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검증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차음벽 자체가 불연 소재여서 방음과 화재안전이 보장돼야 하는 극장이나 공연장의 내벽, 도로 차음벽 등 도심속 방음이 필요한 곳에 바로 적용이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핫이슈] 급등주 자동 검색기 등장
▶[한경 스타워즈] 대회 한 달만에 전체 수익 1억원 돌파! 비결은?





▶ 임창정 "아내한테 무릎 꿇고 빌어" 폭탄 발언


▶ '외출하고 돌아온 아내의 속옷 검사를…' 경악


▶ "아이돌 女가수 성접대 가격은…" 폭탄 고백


▶ 배우 김형자 "곗돈 20억 사기 친 가수는…"


▶ 박시후 고소한 A양, 연예인 지망생 이라더니…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