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리조트] 마크 본 아늠 총지배인, "관광객부터 비즈니스맨까지…모든 고객 만족시키는 게 목표"

입력 2013-04-28 14:53  

“인구 360만명이 사는 부산은 국제 교역의 중심으로 부상하고 있지만, 국제 수준의 프리미엄 호텔은 수요에 비해 크게 부족했어요. 부산의 새로운 비즈니스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것입니다.”

파크하얏트 부산의 총지배인 마크 본 아늠 씨(39·사진). 그는 “부산 지역 국제행사에 참가하는 최고급 비즈니스 손님을 비롯해 쇼핑·관광 명소인 해운대를 찾는 고급 관광객까지 두루 만족시키는 것이 우리 호텔의 목표”라고 강조했다.

호주 출신인 그는 하얏트호텔에서 18세 때 웨이터부터 시작해 33세에 최연소 총지배인이 된 입지전적 인물. 브리즈번에 있는 그리피스대에서 호텔경영을 전공했고, 지난해 4월부터 파크하얏트 부산 총지배인을 맡고 있다. 올해로 하얏트에서 일한 지 21년째다.

파크하얏트 부산은 그가 총지배인을 맡은 세 번째 호텔이다. 이전에는 인도에 있는 파크하얏트 고아 리조트&스파와 하얏트리젠시 오클랜드에서 총지배인을 지냈다. 그는 부산에 특급호텔이 하나 더 늘어나 업계의 서비스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파크하얏트의 객실 가격대는 부산 인근 다른 특급호텔과 비슷한 수준이지만 레스토랑, 헬스클럽 등 부대시설에 합리적 가격 정책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최병일 < 여행·레저전문기자 skycbi@hankyung.com</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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