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증권사 최훈 연구원은 "중국 모바일게임 시장에 대한 성장동력(모멘텀)을 확보하기 위한 국내 개발사의 필수조건은 대형화와 하드코어게임 개발·운영 능력이다"라며 "위메이드는 2014년 중국 모바일게임시장의 본격적인 성장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최 연구원은 "중국 모바일게임시장은 2014~2017년 연간 2조2000억~5조4000억원에서 최대 4조4000억~8조5000억원으로 커지면서 국내 모바일게임시장 대비 최대 3배 이상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모바일 게임의 짧은 생명주기와 다수의 스마트폰에 대한 최적화 작업, 중국 현지화 작업 등을 고려할 때 위메이드가 경쟁력이 있다는 게 최 연구원의 분석이다.
그는 "하드코어 역할수행게임(RPG) 모바일게임 대응 과정에서 기존 온라인게임 개발 및 중국 내 서비스 경험을 감안하면 위메이드를 최선호주로 추천한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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