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신한네오(Neo)50플랜', 은퇴설계·상품·부가서비스까지 전용계좌로 통합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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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5-07 15:29  

신한금융투자'신한네오(Neo)50플랜', 은퇴설계·상품·부가서비스까지 전용계좌로 통합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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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는 50대를 위해 은퇴자산관리 서비스 ‘신한네오(Neo)50플랜’을 선보였다. ‘신한Neo50플랜’은 활기찬 은퇴생활을 추구하는 Neo50세대의 새로운 50년을 위해 신한의 투자전문가가 제안하는 은퇴자산관리 서비스다.

은퇴설계에서 은퇴상품, 부가서비스까지 전용계좌를 통해 통합적으로 제공된다. ‘신한Neo50플랜’은 크게 ‘신한Neo50어카운트’ ‘신한Neo50플래너’ ‘신한Neo50신탁’ 세 가지가 특징적이며, 금리우대 등 특별한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

‘신한Neo50어카운트’는 은퇴자금만을 따로 관리할 수 있는 은퇴자산 전용계좌로 개인형퇴직연금(IRP)계좌처럼 은퇴와 연관된 상품들을 하나의 계좌로 통합 관리하는 게 특징이다.

‘신한Neo50플래너’는 은퇴진단설계 프로그램으로 자신의 은퇴준비 현황을 확인하거나 종합적인 진단 및 은퇴 목표 달성을 위한 해결책을 제공받는다.

‘신한Neo50신탁’은 신한금융투자가 제시하는 은퇴전용상품이다. 투자성향에 맞춰 ‘투자형’ ‘금리형’ ‘절세형’의 세 가지 유형을 제시한다.

또 은퇴자금의 목적에 따라 모으기(적립식), 굴리기(거치식), 누리기(월지급식)로 나눠 추천상품과 포트폴리오를 제공한다.

김봉수 신한금융투자 IPS본부장은 “Neo50 세대들은 과거 50대와 다르게 은퇴 후 연금에 의존해 살거나 은퇴를 막연히 두려워하지 않는다”며 “그들은 은퇴 이후의 자금을 위한 투자에 있어서도 안정성과 수익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기 위해 노력한다”고 말했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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