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9일 "한은이 기준금리를 연 2.5%로 0.25%포인트 인하함에 따라 추경효과와 더불어 부동산 경기를 활성화 시키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한은 금융통화위원회는 이날 오전 정례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현재 연 2.75%에서 25bp(1bp=0.01%포인트) 인하한 연 2.50%로 결정했다. 기준금리는 이로써 지난해 7월과 10월에 0.25%포인트씩 낮아진 뒤 7개월 만에 한 계단 더 내려가게 됐다.
이 애널리스트는 "현재 정부는 STX그룹 등 부실기업 등을 살리자는 입장이므로 이번 금리인하가 한계기업 회생에 가속도가 붙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수혜주로 현대산업개발, SK, LG, 두산, 한화, 한진해운을 꼽았다.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속보] 급등주 자동 검색기 '정식 버전' 드디어 배포 시작
▶[한경 스타워즈] 대회 전체 수익 2억원에 달해.. 비결은?
▶ 앤 해서웨이, 19금 시스루에 가슴이 훤히…
▶ 장윤정 '10년 수입' 탕진한 사업 뭔가 봤더니
▶ 女직원에 '성적 매력' 느끼는 男 비율이…충격
▶ 전효성 "男 시선 때문에 가슴 부여잡고…"
▶ "한국女 강간해도 괜찮다" 日 동영상 경악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