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PGA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정상 올라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3-05-13 08:46  

▶PGA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제5의 메이저' 대회
▶지난 2001년 제패이후 12년만에 정상 탈환



타이거 우즈(미국)가 미 PGA투어 메이저급 대회인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정상에 오르며 건제함을 과시했다.


우즈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소그래스TPC(파72·7천215야드)에서 열린 'PGA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마지막날 2언더파 70타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선두와 2타 뒤진 공동 2위 시작한 마지막날 경기에서 우즈는 더블보기 1개와 보기 1개를 적어냈지만 버디 5개를 쓸어담는 집중력을 보여주며 갤러리를 열광시켰다.


나흘간 13언더파 275타를 기록한 우즈는 다비드 링메르트(스웨덴)를 따돌리며 지난 2001년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을 제패한 뒤 12년만에 정상에 우뚝섰다. 우승 상금 171만달러.


시즌 4승 째를 거둔 우즈는 이로써 PGA 투어 통상 78승을 챙기며 82승으로 최다승 기록 보유하고 있는 샘 스니드(미국)와의 간격을 '4승'으로 좁히며 상승세를 이어 갈 전망이다.


1974년 창설된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은 미국 PGA 4대 메이저인 전영국오픈(The Open), US오픈, PGA선수권대회, 마스터즈대회 등과 함께 '제5의 메이저대회'로 불릴 만큼 비중이 대회가운데 하나다.


유정우 기자 seeyou@hankyung.com




장윤정, 부모님 위해 지은 '전원주택' 결국…

연봉 9400만원 받고도 "상여금 더 올려 줘!" 버럭

조용필 대박나자 '20억' 손에 쥔 男 누구?

심이영 과거 사진, 전라 상태로…'경악'

내 남편, 女직원에 '성적 매력' 느끼더니…충격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