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주-김비오, SK텔레콤오픈서 진검승부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3-05-14 16:52   수정 2013-05-14 21:28

16일 개막전 동반 플레이



‘최경주(SK텔레콤)의 네 번째 우승이냐, 김비오(넥슨)의 대회 2연패냐.’

한국 골프의 간판 최경주와 한국 남자골프 신세대를 대표하는 김비오가 16일 제주 서귀포의 핀크스GC(파72·7361야드)에서 개막하는 한국프로골프투어 SK텔레콤오픈(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에서 맞붙는다.

최경주는 2003·2005·2008년 이 대회에서 우승, 가장 많은 우승컵을 받았다. 지난해 10월 CJ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하는 등 여전히 후배들보다 한수 위의 실력을 보여줬다. 최경주는 올 시즌 미 PGA투어에서 ‘톱10’에 두 차례 들며 녹슬지 않은 실력을 과시하고 있다.

미 2부 투어에서 뛰는 김비오는 지난해 GS칼텍스 매경오픈과 SK텔레콤오픈에서 잇따라 정상에 오르며 사실상 상금왕을 확정지었다. 최경주와 김비오는 16일 오전 11시30분 1라운드에서 박상현(메리츠금융그룹)과 동반 플레이를 펼친다.

SK텔레콤은 갤러리 경품으로 ‘US오픈 최경주 일일 캐디권’을 내걸었다. 행운의 주인공에게는 미국 왕복항공권과 US오픈 전 라운드 관람권, 연습 라운드 중 하루 동안 최경주의 캐디가 될 기회를 준다.

한은구 기자 tohan@hankyung.com




장윤정, 집 처분하고 남편 도경완에게 가더니…

女중생과 합의하에 성관계 했다가…날벼락

女승무원 엉덩이 만지자 반응이 '이럴 줄은'

서유리, 블라우스 사이로 '가슴 노출'…어머!

심이영 과거 사진, 전라 상태로…'경악'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