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단 정상화 촉구 비상대책위원회는 23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개성공단 정상화를 위한 촉구대회'를 열어 "기업을 살리고 남북 평화협력을 되살리기 위해 공단을 다시 열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비대위는 통일부에 신청한 30일 개성공단 방문을 허용해 줄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비대위는 "30일 방북이 불허되면 집회나 1인 시위 등을 통해 공단을 지키기 위한 행동에 돌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재권 비대위 대표위원장은 "개성공단이 완전 폐쇄와 다름없는 상황에서 별다른 해결 기미를 찾지 못하고 있다"며 "민간 경제교류의 장인 개성공단이 남북 군사갈등으로 방해받거나 다른 목적을 위한 흥정 대상이 돼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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