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땅값 0.13% 올라…4개월째 상승폭 확대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3-05-24 06:52  

지난달 땅값 상승폭이 연중 최고치를 기록했다. 올해들어 4개월째 상승폭도 커지는 모습이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전국의 땅값이 전월대비 0.13% 상승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지난 3월 0.11%에 비해 0.02%포인트 커진 것이며 올해 들어 상승폭이 가장 높은 것이다.

땅값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면서 4월 현재 지가는 금융위기 발생 전 고점(2008년 10월) 대비 0.23% 높아졌다.

지역별로 서울이 0.16% 오르며 3개월 연속 상승했다. 서울 송파구가 0.365% 올랐고, 강남구도 0.327% 상승하며 서울지역 상승률 1, 2위를 기록했다.

이는 4.1부동산 대책 시행으로 재건축 등 아파트값이 강세로 돌아서는 등 심리적 회복세가 확대되자 땅값 상승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bky@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속보] 급등주 자동 검색기 '정식 버전' 드디어 배포 시작
▶[한경 스타워즈] 대회 전체 수익 2억원에 달해.. 비결은?




"남자경험 많은 女는…" 비하 발언은 기본에

강민경, 무보정인데 가슴골이…'헉' 소리나네

'女비서' 면접 보러 갔더니 술 먹인 후…경악

NS윤지, 엎드리자 터질듯한 가슴…'깜짝'

강호동, 사업으로 번 돈이…'이 정도일 줄은'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