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G 프로 한 달 간 써 본 소비자들 "당장 바꾸겠다" 왜?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3-05-28 15:46  

옵G 프로 한 달 간 써 본 소비자들 "당장 바꾸겠다" 왜?

미국 최고 권위의 소비자 잡지인 '컨슈머리포트'는 최근 리뷰에서 "옵티머스G프로(LG)는 대화면 스마트폰의 현 챔피언인 갤럭시노트2(삼성)에 대한 더 훌륭하고도 값싼 대안"이라고 호평했다.

LG전자가 지난 한 달 간 진행한 비교체험 이벤트에서도 이 같은 평가가 입증됐다.

28일 LG전자에 따르면 지난 3월 말부터 5인치 이상 대화면 스마트폰 사용자를 대상으로 30일 동안 진행한 비교체험 이벤트 결과 참여자 182명 가운데 95%가 실제로 옵티머스G 프로로 기기 변경을 신청했다.

특히 기기 변경 신청자 중 80%는 갤럭시 노트1,2 사용자로 집계됐다. 회사 측이 설문조사를 실시해보니 참여자들은 전·후면 풀HD 카메라(24%), 듀얼레코딩(19%), 듀얼카메라(12%) 등을 옵티머스G 프로의 가장 좋은 기능으로 꼽았다.

"옵티머스에 대한 편견을 깬 스마트폰이다" "5.5인치 대화면이지만 그립감이 매우 뛰어나다" 는 등의 긍정적 반응도 나왔다.

LG전자 관계자는 "통신시장이 빙하기인 상황에서도 옵티머스G 프로가 대화면 제품군에서 선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2월 출시된 옵티머스G프로는 40일 만에 50만대가 넘게 팔리며 LG 스마트폰 가운데 최단 기간 최다 판매 기록을 세웠다. 이통업계에 따르면 현재까지 판매량은 80만대를 넘었고, 하루 평균 개통량도 5000대에 달한다.

한경닷컴 권민경 기자 kyoung@hankyung.com





유부女, 성폭행 당해도 말 못한 이유가…충격

유퉁, 33살 연하女와 7번째 결혼하려다 그만

"MB정부 사기극 밝혀졌다" 교수들 폭탄 발언

女고생 "3개월간 성노예였다" 선배가 강제로…

"돈 있으면 다 돼" 청담女, 이런 짓까지…경악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