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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좋은 산야초, 발효해 마시면 ‘체질개선’ 효과 ↑

입력 2013-05-30 07:49   수정 2013-09-02 21:50


[김지일 기자] 심신의 건강을 추구하는 힐링 트렌드가 급부상하면서 사람들의 라이프 스타일이 급변하고 있다.

도심을 떠나 자연 속에서 즐기는 캠핑, 스타일은 물론 편안한 착용감까지 자랑하는 기능성 패션아이템이 인기를 얻는가 하면 평소 먹고 마시는 식습관까지도 ‘자연주의’ 열풍이 불고 있다. 그 중 자연에서 얻은 천연재료인 ‘산야초’는 건강과 미용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힐링푸드로 떠오르며 새로운 유행을 예감케 하고 있다.

하지만 도심 생활이 익숙한 20~30대 젊은이들에게 ‘산야초’는 어색하고 낯설게 느껴지는 것이 현실이다. 과연 ‘산야초’는 무엇이며 어떤 효능을 지니고 있을까? 올 봄을 사로잡은 건강 식품 산야초에 대해 알아보자.

몸에 좋은 약 ‘산야초’ 정체를 밝히다


산야초는 특정 식물이나 채소를 지칭하지 않는다. 이는 늦은 봄부터 가을(5월~10월)까지 산과 들에서 자라난 초목의 열매, 껍질, 잎, 뿌리 식물을 통칭하는 말이다.

대표적인 산야초는 민들레, 범의귀, 뽕나무 잎, 솔잎, 쑥, 질경이, 칡 등의 야생초를 비롯하여 감자, 당근, 생강, 무, 우엉, 양파, 인삼, 토란 등의 뿌리식물, 미나리, 부추, 상추, 샐러리, 신선초, 알로에, 양배추, 케일 등의 줄기식물, 가지, 레몬, 매실, 배, 토마토, 호박, 현미 등의 열매 식물 등으로 몸에 유익한 다양한 효능을 가진 자연식품이 대다수다.

이들 산야초는 자연 상태 그대로 섭취하거나 음식으로 조리해서 섭취해도 좋은 천연 건강식품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말린 산야초를 발효시켜 섭취하는 ‘산야초 효소’가 건강 및 미용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산야초 효소의 효능 “건강하고 예뻐져!”


제철에 채취한 산야초 20~30가지를 깨끗한 물에 씻어 참숯 물에 끓인 후 햇볕에 말리고 이를 장시간 발효시켜 만드는 ‘산야초 효소’는 체내에 쌓인 독소와 노폐물을 체외로 배출해 주는 ‘디톡스 효과’를 자랑한다.

최근 레몬디톡스다이어트, 효소다이어트로 이슈가 된 디톡스 효과는 몸 속 독소와 노폐물을 제거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만들어 주며 혈액을 맑게 해 피부를 맑고 환하게 가꿔주는 것이 특징. 뿐만 아니라 각종 대사 작용을 활발하게 만들어 줘 군살 제거 및 체중감량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 산야초 효소는 항염·항균 작용 및 해독·살균작용을 통해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 주며 세포 생성을 돕고 혈액을 정화시켜 피부를 맑고 환하게 만들어 준다. 또한 인체의 소화 흡수 및 혈액순환을 촉진해 다이어트 효과까지 얻을 수 있어 힐링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에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식품 브랜드 ‘지알엔(GRN)’은 전라남도 보성의 깊은 산속에서 채취한 50여 가지 산야초를 발효·숙성시켜 만든 산야초 효소를 출시했다. 청정자연에서 제철에 수확한 산야초를 잘 씻고 말려 1,000여 개의 항아리에 담아 3년 이상 자연 발효시킨 고농축 액기스는 칼로리가 낮은 반면 맛이 달작지근해 거부감 없이 즐길 수 있다. (사진출처: GRN, 지알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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