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승인 GMO 밀 발견된 美 오리건주 밀가루, CJ·대한제분 등 9개 업체에 공급

입력 2013-05-31 11:18  

국제적으로 승인된 적 없는 유전자변형(GMO) 밀이 발견된 미국 오리건주산 밀가루가 국내
주요 제분업체에 대부분 공급된 것으로 확인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오리건주의 밀 또는 밀가루를 공급받은 CJ, 대한제분, 삼양밀맥스, 동아원, 삼화제분, 한국제분, 대선제분 등 7개 업체를 지난 30일 방문해 재고를 파악하고 검사대상물을 확보했다고 31일 밝혔다.

또 식약처는 오리건주에서 밀가루를 수입하는 소규모 업체 2곳에도 검사직원을 파견했다.

GMO 유전자 검사결과는 6월 첫째 주에 나올 예정이다.

이에 앞서 식약처는 미국 정부로부터 미승인 품종이 한국으로 수출됐을 가능성을 통보받고 오리건주에서 수입되는 밀에 대한 전수검사에 들어갔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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