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증권은 4일 이승국 대표가 일신상의 이유로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정진석 동양자산운용 대표(56·사진)를 차기 대표로 내정했다.정 내정자는 서울고와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퍼시픽 루터란대 MBA를 거쳐 동양증권 국제영업부장으로 입사했다. 이후 동양창업투자 대표와 동양그룹 전략기획본부장 등을 거친 뒤 2011년부터 동양자산운용 대표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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