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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아 눈물, "난 정말 많이 맞고 자랐다" 고백

입력 2013-06-06 21:57  


[연예팀] 이영아가 학창 시절을 회상하며 눈물을 보였다.

6일 오후 7시 방송되는 tvN '쿨까당'에서 대변인 역할을 맡은 배우 이영아는 '교사 회초리 허용법'을 주제로 한 녹화에서 "때려서라도 인간 만들려고 해주신 선생님들이 제일 생각난다"며 눈물을 흘렸다. 

이날 녹화에서 이영아는 "사랑의 매는 필요하다"는 소신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즉, 이영아는 "선생님들이 방관하지 않고 (학생들을) 때려줬으면 좋겠다. 물론, 체벌은 가하되 사랑과 진심을 담아서 해달라"고 말한 것.

특히, 이날 이영아는 "난 정말 많이 맞고 자랐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러면서 이영아는 "중학생 시절 선생님들이 생각이 난다. 너무 감사한 선생님들이 많아서…"라며 말을 잇지 못하고 눈물을 흘렸다.

한편  tvN '쿨까당' 제31회 '교사 회초리 허용법' 편은 6일(목) 오후7시와 10시에 두 번 방송된다. (사진제공: 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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