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히드마틴 "차기전투기 선정 땐 군사위성 발사 지원"

입력 2013-06-17 17:11   수정 2013-06-18 02:12

차기 전투기(FX) 사업 후보업체인 미국의 록히드마틴이 절충교역 프로그램으로 한국 군사통신위성 제작 및 발사 지원을 제안했다.

록히드마틴은 17일 이 같은 내용의 절충교역 프로그램인 ‘전략적 파트너십’을 공개했다. 절충교역이란 해외 무기 또는 장비를 살 때 계약 상대방에 기술 이전 또는 국산 무기 수출 등 반대급부를 요구하는 교역형태를 말한다. 이 업체는 “F-35A가 FX사업을 수주하면 한국이 완전하게 소유하고 자주적으로 운용하게 될 새로운 군사통신 위성 1기의 제작과 발사를 지원할 것”이라며 “이 위성은 한국 정부와 각 군에 자연재해뿐 아니라 군사안보상의 보안 통신성능을 상시 보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 군은 2021년까지 5기의 독자적인 군사위성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방위사업청은 록히드마틴을 포함한 미국의 보잉(F-15SE)과 유럽항공방위우주산업(EADSㆍ유로파이터)에서도 절충교역 항목을 제출받았다. 현재 절충교역 항목에 대한 평가는 종료됐으며 18일부터 가격 입찰에 들어간다.

정성택 기자 naiv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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