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팀] 장마기간에는 무더운 날씨도 지치게 하지만 습도로 인해 끈적끈적하기 때문에 불쾌지수가 증가하게 된다.
이럴 때를 대비해 제습용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7월에 가장 많이 판매되는 제습용품은 유통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 전년 동기대비 20%이상 판매량이 급증했다고 전했다. 자주 비가 오는 날씨 탓에 빨래도 쉽게 마르지 않고 집안 전체가 눅눅해져 세균이 번식할 확률이 높기 때문.
특히 어른보다 면역력이 약한 아이나 임산부, 건강에 예민한 수험생이 있는 집에서는 더욱 제습에 신경을 써줘야 한다. 장마철 눅눅한 환경은 각종 피부 트러블을 일으키기 쉽고 세균번식을 활발하게 하므로 습기킬러 아이템을 알아봤다.
▶▶ 뽀송뽀송, 장마 가전이 ‘해답’

탁월한 제습효과를 보이는 장마 가전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의 2013년형 스마트에어컨 Q9000이 집중호우가 지속되는 장마철에도 전년대비 3배 판매 성장을 보이고 있다.
한 여름 무더위에 냉방기능과 함께 제습기능까지 사용할 수 있는 까닭에 경제적이라고 판단한 소비자가 늘어났기 때문이다. 또한 전기요금도 하루 3시간씩 사용할 경우 월3680원정도로 저렴하다.
LG전자 제습기는 사용공간 및 제습 환경에 따라 제품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용량으로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또한 옷을 널어두고 제습기를 의류건조모드로 작동하면 건조시간을 자연건조대비 4배나 단축할 수 있다.
이처럼 기후변화로 인해서 제습 가전이 국민가전이라는 타이틀을 얻을 정도로 호황을 누리고 있다. 장마철 습기제거는 물론 다양한 기능이 있는 똑똑한 장마가전으로 보송보송한 장마철을 보낼 수 있을 것.
▶▶ 아로마 향초, 건강한 향기로 제습 해결!

아로마 향초를 켜두면 장마철 눅눅함도 제거될 뿐만 아니라 집안의 잡냄새도 제거해줘 효과적이다. 또한 아로마 향초는 심신을 이완시키고 안정감을 주며 스트레스 완화 효과가 있으므로 참고하자.
루트캔들 관계자는 “천연 비즈왁스로 만들어진 루트캔들은 다량의 프로폴리스가 함유됐다”라며 “프로폴리스는 공기중의 박테리아를 박멸해주는 효과가 있어 건강을 생각하는 이들에게 장마철 제습 아이템으로 추천한다”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천연유기농 브랜드 이오의 에브리원 솝은 장마철 샤워용품으로 제격이다. 상쾌한 천연 에센셜오일 허브향이 청량감을 준다. 유해한 화학성분이 첨가되지 않은 아로마테라피 샤워용품으로 아기와 임산부가 모두 사용 가능한 순수하고 안전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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