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대출 연체율 18개월만에 1% 밑돌아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3-07-30 16:59   수정 2013-07-31 03:30

원화대출 연체율이 18개월 만에 1% 미만으로 하락했다. 중소기업대출 연체율도 3년 반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금융감독원은 6월 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1일 이상 원금연체)이 0.98%로 5월 말(1.28%)보다 0.30%포인트 떨어졌다고 30일 발표했다. 원화대출 연체율이 1% 미만으로 내려간 것은 2011년 12월(0.89%) 이후 1년 반 만이다.

금감원은 6월 신규연체 발생액(2조1000억원)이 5월(2조6000억원)보다 줄어든 반면 상반기 결산을 앞두고 연체채권 정리규모(5조4000억원)는 5월(2조2000억원)보다 크게 늘어 연체율이 낮아졌다고 분석했다.

기업대출(원화) 연체율은 1.09%로 5월 말(1.48%)보다 0.39%포인트 내려갔다.

김일규 기자 black0419@hankyung.com




▶[화제] 급등주 자동 검색기 '정식 버전' 드디어 배포 시작
▶[스토리텔링 수학 지도사 민간자격증 수여 !]
▶[한경 스타워즈] 대회 전체 수익 2억원에 달해.. 비결은?




이효리, 결혼 겨우 두 달 앞두고…'왜 이럴까'

성재기, '1억' 때문에 자살한 줄 알았더니…

女직원, 술만 마시면 男 상사에 '아슬아슬'하게

'박지성 연봉' 공개…여친 김민지가 부럽네

박한별, '세븐 안마방 사건'에도 혼자서…깜짝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