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2시 12분 현재 톱텍은 전날보다 450원(2.39%) 오른 1만9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나흘만에 반등이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톱텍은 OLED 및 LCD 설비투자 확대로 인해 2분기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된다"며 "하반기 A3라인 및 중국 쑤저우 공장 투자 등에 힘입어 올해 온기로도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톱텍은 지난해 2월 전기방사 시스템을 활용한 나노섬유 분리막을 개발, 현재 주요 2차전지 완제품업체와 톱텍 1개의 양산라인에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그는 테스트에 통과되면 톱텍은 수익성 높은 분리막 신규사업 가시화로 이익의 성장성이 부각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어 올해 분리막 성장성 및 사상 최대 실적이 가시화 되는 점 등을 고려할 때 향후 양호한 주가흐름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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