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양적완화 '테이퍼링' 가능성↑·영향력↓-KTB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3-09-17 08:22  

미국 양적완화 '테이퍼링' 가능성↑·영향력↓-KTB

KTB투자증권은 17일 미국 양적완화의 점진적인 축소(테이퍼링) 시행에 따른 충격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 증권사 채현기 이코노미스트는 "시장에서는 여전히 양적완화의 점진적인 축소 시행 가능성을 높게 선반영하고 있다"며 "테이퍼링 시행의 충격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5월 양적완화 축소가 거론된 이후 반영을 해왔기 때문에 예상 범위 내에서는 영향력이 제한적일 것이라는 분석이다.

채 이코노미스트는 "시장에서는 미국 중앙은행(Fed)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9월 회의에서 100억~150억 달러 규모의 테이퍼링이 시행될 가능성을 가장 높다"며 "규모가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돌지 않는 한 이에 따른 충격은 크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화제] "신기해서 난리" 주식용 네비게이션 드디어 등장






관련기사




  • 한혜진, 기성용과 결혼한 지 3개월 만에…


  • 장윤정, 결혼 이후 방송에서 '이럴 줄은'


  • 女 "나 숫처녀야" 고백에 예비신랑 반응이


  • 女리포터, 타이트한 의상 입고 방송했더니


  • 조영남, 청담동 자택서 3명의 女와…발칵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