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08.53
(131.28
2.31%)
코스닥
1,154.00
(6.71
0.58%)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뽀뽀녀' 박선영 아나운서, 유재석과 의외의 친분이…

입력 2013-10-07 03:44   수정 2013-10-07 06:04


SBS 간판 아나운서 박선영과 유재석의 친분이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출연진들이 SBS 방송국 내부를 누비는 상황이 전개됐다.

이 과정에서 출연진들은 박선영 아나운서와 마주쳤고, 박 아나운서는 유재석을 발견하자 반가움을 드러냈다.

과거 박선영 아나운서의 신입시절 두 사람이 같은 프로그램을 진행한 인연이 있었기 때문.

박 아나운서는 "꼭 이기셨으면 좋겠다. 정말 옛정이…"라며 주변의 회유에도 불구하고 유재석이 게임에서 유리한 위치에 오르게끔 조력해 주변의 아쉬움을 샀다.

한편 박선영 아나운서는 지난 2007년 SBS 공채 15기로 입사해 6개월 만에 주말뉴스 앵커로 발탁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는 평일 SBS 8시뉴스 진행을 맡고 있으며, '우' 발음을 할 때의 표정 때문에 '뽀뽀녀'로 알려져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화제] "초당 12만원" 버는 사람들...충격
▶ 별장으로 쓰면서 은행이자 3배 수익 받는곳?





관련기사


    <li>예비신부, 채팅 男과 모텔 간 이유가…'경악'</li>
    <li>女배우 충격 드레스 '속옷 하의가 아예…'</li>
    <li>'기성용 아내' 한혜진, 부친 사업 실패하더니</li>
    <li>백지영, 유산 당일 올린 충격적 사진에 그만</li>
    <li>"채 총장, 내연녀와 자고 가는 날엔…" 폭로</li>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관련뉴스

    top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