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자영 기자] 애프터스쿨 졸업 후 솔로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친 가희(32)가 결혼관을 밝혔다.
10월21일 가희는 서울 강남구 신사동 모 카페에서 한경닷컴 w스타뉴스와 만나 “좋은 사람이 있다면 얼른 가정을 꾸리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솔로 가희의 시작은 지금부터지만 서른을 넘긴 여자로서 연애에 대한 고민을 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솔직한 마음.
이에 가희는 “자우림 김윤아 선배님을 보면 굉장히 멋있고 여신같다. 그분처럼 되고 싶은데 만약 힘들다면 결혼 후에는 연기를 많이 하고 싶다”고 새로운 활동 의지를 내비쳤다.
이어 “결혼은 존경할 수 있는 사람, 자기 일을 열심히 멋지게 하고 있는 사람과 하고 싶다”고 이상형을 밝힌 가희는 “그런 사람이 내일 당장 나타나면 어떡하냐”는 장난섞인 질문에 “좋은 사람이라면 결혼을 해야죠”라며 수줍게 웃었다.
또 그는 가수 가희가 아닌 인간 박지영으로서 걷고자 하는 길에 대해 “아주 평범하고 화목한 가정을 꾸리고 싶다”고 의외의 답변을 해 결혼에 대한 로망을 드러냈다.
한편 가희는 새 미니앨범 ‘Who Are You?’를 발표하고 故 로티풀스카이의 유작 ‘It’s me’로 음악방송을 누비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 플레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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