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관광공사 주최 제3회 창조관광 수상기업 한류충전소가 홍대입구에 문을 열었다. 지역 축제 및 관광홍보를 위한 서울의 안테나숍으로 먹고 마시며 지역 관광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투어 pub’ 개념으로 첫 번째 테마 지역은 담양군과 함께 했다. 28일 서울 마포구 한류충전소에서 홍대 주변 게스트하우스에 머무르고 있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출신 국가의 국기를 만들어 시루떡에 꽂고 개업을 축해해 주고 있다.
(서울시 마포구 동교동 176-5번지 B1, 문의전화 010-4934-1077)
/ 한류충전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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