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08.53
(131.28
2.31%)
코스닥
1,154.00
(6.71
0.58%)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日, 영문판 독도 홍보 동영상 유튜브에 올려"

입력 2013-11-01 09:33  

일본 외무성이 일본어판 독도 홍보 동영상을 홈페이지와 유튜브에 올린 데 이어 지난달 31일에 영문판 동영상을 홈페이지와 유튜브에 올렸다고 새누리당 이운룡 의원이 밝혔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 소속인 이 의원은 1일 해양수산부 국감에 앞서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일본 외무성이 지난달 16일 일본어로 제작된 독도 홍보 동영상(1분27초짜리)을 유튜브에 올린 데 이어 31일 저녁 6시에 영문판을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유튜브를 통해 배포했다"고 말했다.

이 의원에 따르면 일본 외무성의 영문판 독도 홍보 동영상은 '법과 대화로 해법을 찾아가자'라는 제목으로 만들어졌으며 일본어 동영상 보다 33초 늘어난 2분 길이로 제작됐다.

동영상은 ▲일본이 17세기부터 독도 영유권을 확립했고, 1905년 각의 결정을 통해 재확인했으며 ▲1951년 미 국무부 차관보 딘 러스크가 보낸 편지 내용을 인용해 '한국이 미국에 독도영유권에 대한 일본의 포기를 요청했으나 미국이 거절했다'는 내용을 언급하고 있으며 ▲현재 한국이 국제법을 어기고 불법점검를 하면서 일본이 제안한 국제사법재판소 회부도 거부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의원은 "일본 정부가 국제사회를 상대로 로비전을 벌이고, 온라인상에서 독도 명칭이 다케시마로 바뀌는 것을 지켜만 본다면 돌이킬 수 없는 결과가 발생할 수 있다"면서 "해수부는 독도의 실효적 지배 강화에 모든 것을 걸어야 한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