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서비스 확대로 이용자들은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사진을 모바일에도 최적화된 화면으로 감상할 수 있게 됐다.'포토갤러리'는 사진 동호인과 아마추어 작가들이 직접 촬영한 사진을 공유하고, 감상을 나누는 사진 특화 커뮤니티다. 이용자가 직접 찍은 사진, 전문 사진작가의 작품 등 약 670만여점의 사진이 서비스되고 있으며 인물, 풍경, 동물 등 다양한 테마 사진들이 매일 새롭게 업데이트 되고 있다.
또 ‘갤러리N’ 카테고리를 통해 ‘로버트카파 사진전’ 등 오프라인 전시회나 페스티벌 사진도 만나볼 수 있다.
네이버 서비스 2본부 한규흥 본부장은 “포토갤러리가 모바일 환경에서도 편리하게 작품사진을 감상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쾌적한 공간이 되도록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을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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