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애부, 피부를 숨쉬게 하는 생(生)장품 출시

입력 2013-11-21 10:47  


[뷰티팀] ‘생(生)장품’ 이라는 말을 들어본 적 있는가. 화학약품으로 만들어진 화장품에서 자유롭지 못한 현대인들을 위해 만들어진 새로운 개념의 화장품이다.

생장품은 화학약품 무 첨가를 뜻하는 ‘노케미컬 화장품’을 뜻하며 피부가 스스로 건강한 면역 체계를 가질 수 있도록 돕는 발효액을 통해 만들어진다. 유기농 화장품, 천연 화장품의 탈을 쓴 화학 화장품에 지친 대중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제품이다.

전 성분을 투명하게 공개하며 대중들에게 신뢰를 얻어가고 있는 생장품의 대표 브랜드 ‘미애부’가 겨울의 문턱에서 새로운 클렌징을 출시했다. ‘시그니처 리뉴 클렌징 3종’이 바로 그 것. 예민하고 약한 피부를 가진 이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보니 미애부에서 새로이 출시하는 클렌징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시그니처 리뉴 클렌징 3종’의 가장 큰 포인트는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시켜 주면서 메이크업과 피부 노폐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것이다. 메이크업을 얼마나 강력히 제거하는지에만 무게를 둔 보통의 클렌징 화장품들과의 다른 점이다.

일반 클렌징 화장품이 정제수를 사용하는 것과 달리 유산균으로 발효한 배양액을 대신 사용하여 스트레스 받은 피부의 자극을 줄여준다. 또한 스스로 면역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하여 세안 후에도 당김이 없도록 했다.

불필요한 각질만 제거하고 정상 각질 세포는 제거하지 않는 기능을 개발하여 외부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각질의 기능을 살렸다. 각종 미생물과 균을 파괴하기보다 각자 제 기능을 다하도록 면역력을 키워주는 미애부의 ‘시그니처 리뉴 클렌징 3종’ 제품은 결과적으로 여드름 균이나 염증균 등 피부에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는 미생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미애부 옥민 대표는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일반 클렌징 화장품의 경우 계면활성제나 파라벤과 같은 유해한 화학약품이 다량 함유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며 “메이크업과 피부 노폐물을 제거하는 데에는 탁월하지만 너무 강하다 보니 피부 보호에 필요한 성분들까지 모두 제거하여 세안 후에는 심한 당김을 느끼게 되고 결국은 피부 자체의 면역력을 떨어뜨린다”고 말했다.

당신의 피부가 유해한 화장품에 장기간 노출되었다면 지금 바로 ‘미애부’의 ‘시그니처 리뉴 클렌징 3종’에 눈을 돌려보자. 화학약품에 예민해진 당신의 당기는 피부도 촉촉하게 쉴 시간이 필요하다. (자료제공: 미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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