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방송예술대학교는 지난 19일 예술학부 재학생들을 위해 엔터테인먼트관 대극장에서 특별강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에는 데뷔 후 55년간 ‘한국 최고의 디바’, ‘가요계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는 패티김을 초청, ‘노래는 나의 운명, 무대는 나의 생명’의 주제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패티김이 걸어온 무대인생을 영상으로 보는 시간을 가졌다. 2부에서는 패티김이 강단에 올라 패티김은 예술학부 학생들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지난 55년간 미8군 무대부터 시작해 좌절과 어려움을 어떻게 이겨냈는지, 최고의 가수로 어떻게 살아왔는지 등을 전달했다.
패티김은 특강을 마치고 ‘The Final Curtain’ CD Box Set와 생애 최초의 책 ‘그녀, 패티김’을 사인하여 학생들에게 직접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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