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한국영화 관객수가 2년 연속 1억 명을 돌파했다.
11월3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013년 한국영화 관객수는 1억 명을 훌쩍 넘긴 1억 1503만여 명으로 집계됐다.
이러한 올해 한국영화 관객수는 역대 최다 관객을 동원했던 전년도 1억 1461만여 명을 넘기며 새롭게 기록을 수립하기도 했다.
이에 전문가들은 천만 관객 영화 ‘7번방의 선물’과 900만 관객을 동원한 ‘설국열차’, ‘관상’ 등이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또한 올해엔 ‘베를린’, ‘은밀하게 위대하게’ ‘숨바꼭질’ 등 총 8편의 영화가 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이러한 올해 한국영화 관객수는 전체 영화의 점유율 60%를 차지했고, 현재까지 한국영화와 외국영화를 관람한 관객수는 1억 9181만여 명 정도 된다. (사진출처: 영화 ‘7번 방의 선물’ 공식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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