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ck-Tock..시간을 거스르는 마스크팩의 신화, 리더스 코스메틱의 네버엔딩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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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12-11 11:14  

Tick-Tock..시간을 거스르는 마스크팩의 신화, 리더스 코스메틱의 네버엔딩 스토리


[기획취재팀] 한 분야에 정통한 이들이 한 자리에 모여 만든 제품이라면 ‘신뢰감’이 가기 마련이다.

리더스 코스메틱 제품은 국내 최고의 대학인 서울대 출신의 피부 전문가들이 만든 코스메디컬 닥터 브랜드다. 코스메슈티컬은 코스메틱과 제약의 파머슈티컬이 합성된 단어로 소비자들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치료’ 방법 중 하나로 떠오르고 있다. 내원 환자의 후케어를 위해 제시하던 화장품이 브랜드로 탄생한 것이다.

전문가들이 제품의 구상에서부터 제작까지 전 단계를 철저히 관리하는 리더스 코스메틱의 제품은 피부과 화장품 중에서도 꾸준히, 그리고 높은 판매율을 기록하고 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철학을 철저히 담은 만큼 한번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들은 두 번, 세 번 다시 리더스 코스메틱을 찾게 된다.


리더스 코스메틱의 시작은 ‘피부과에서 시술을 받은 환자들이 시술 후 집에서 사용하면 좋을 만한 홈 케어 코스메틱’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더 좋은 피부로 거듭나길 바란다는 소중한 마음을 브랜드에 고스란히 담아 원료 하나하나도 꼼꼼하게 엄선했다.

이 같은 노력은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으로 이어졌다. 까다롭기로 유명한 한국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것은 브랜드의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는 것이나 마찬가지. 이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리더스 코스메틱은 현재 미국, 호주, 중국, 일본, 태국, 홍콩 대만 등 10개 이상의 해외 수출되어 세계인들이 그 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됐다. 피부과 전문의가 만들어 안전하고 효능까지 우수해 이제는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코스메틱으로 거듭나고 있다. 

올바른 철학과 효능이 뛰어난 제품으로 소비자들을 사로잡은 리더스 코스메틱. 닥터들의 신념이 담긴 리더스 코스메틱의 성공 신화를 들어봤다.

■ 리더스 코스메틱의 탄생


리더스 코스메틱은 피부과 의사들이 만든 화장품 중 우리나라에서 단연 손꼽히는 제품이다. 바로 그들의 올바른 철학이 담겨있기 때문이다. 여성의 아름다운 자신감을 실현시키고자 서울대 출신의 피부 전문가들이 탄생시킨 저자극 처방 코스메티컬 닥터 브랜드로 뷰티 업계에 발을 내디뎠다.

시작은 피부에 대해 가장 잘 아는 전문가들이 환자들의 피부 고민을 해결해주기 위해 안전하고 효능 좋은 화장품을 연구하기 시작하면서 부터였다. 또한 가장 가까이에서 환자들의 피부 고민을 듣는 의사들은 다양한 경험을 통해 리더스 코스메틱을 만들었다.

피부 고민이 피부 그 자체에만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닌 더 많은 삶의 영역에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을 리더스 전문가들은 알게 된 것이다. 이에 병원에 오지 않고서도 피부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화장품을 만들어 더 많은 이들이 행복해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피부에 좋은 성분만을 엄선해 화장품을 개발했다.


아름다운 피부를 통해 진정한 아름다움을 찾게 해 주고픈 피부 전문가들의 소망이 모여 꾸준한 연구와 개발이 지속되면서 리더스코스메틱은 코스메슈티컬 업계의 강자로 발돋움하기 시작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건 단일제품인 ‘리더스링클’의 약진이었다.

기획 단계 때부터 리더스코스메틱과 현대홈쇼핑이 함께해 2006년 첫선을 보였는데 2011년에는 현대홈쇼핑에서만 120억원어치를 판매했다.


임정환 현대홈쇼핑 미용잡화팀 MD(상품기획자)는 “특허를 받은 주름 기능성 성분이 있고 자외선으로 생기는 주름까지 개선하는 기능이 있어 입소문이 났다. 올해부터는 주름 제거 크림을 바를 때도 쓸 수 있는 진동파운데이션기를 구성품에 포함시킨 뉴리더스링클을 출시해 매출을 더욱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외 수출과 시중판매 매출 60억원까지 포함하면 지난 2011년 한 해 동안 약 200억원어치가 팔린 셈이 된다. 이렇듯 리더스는 억대의 매출을 올릴 정도로 많은 뷰티피플의 인정과 사랑을 받으며 승승장구하며 앞으로 전진해가고 있다. 초창기 매출 100억을 넘어 200억을 넘는 매출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올해는 300억을 넘는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한다.


■ 특별한 마인드와 독자적인 성분


리더스는 제품 또한 철저히 검증되어 눈길을 끈다. 과학적인 피부 연구 노하우를 제품 개발에 직접 담아 효능과 안전성이 검증된 제품만 엄격한 임상 실험 및 피부과 테스트를 거쳐 만든 것. 과학적 근거를 가지고 화장품에 접근하고 피부 전문의들과의 협업을 통해 제품을 완성한다.

또한 꿈의 피부과학을 실현하기위해 엄선된 자연 친화적 성분과 인증된 유효성분을 사용해 까다로운 제조 과정을 거쳐 만들어지는 것도 눈길을 끈다. 여기에 리더스 자체 R&D 센터를 운영함으로서 화장품의 전반적인 기초 연구에서 제품 개발, 임상테스트, 제조 공정까지 엄격하게 관리해 안전성을 보장한다.


피부 전문가들의 연구와 처방으로 이뤄진 리더스 제품들은 이상적인 꿈의 피부를 선사하기 위해 정확한 피부 매커니즘을 토대로 하는 안전한 피부 처방 화장품이다. 개선과 예방을 통해 최상의 피부 상태로 되돌려 주며 특히 펩타이드, AAPE 등 첨단 유효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피부 고민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러한 바탕으로 독자적인 화장품 생산라인을 만들어 새로운 도약을 펼쳤다. 병원화장품과 초저가화장품이 같은 생산라인을 통해 제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소비자들에게 병원화장품의 강점을 어필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는 것. 이에 제조단계에서부터 차별화하기 위한시도를 펼쳐 화장품에 차별화를 두겠다는 전략이다.


새로운 시도를 통해 발전하는 리더스 화장품은 한발 더 나아가 맞춤형 화장품을 선보이고 있다. 병원 화장품의 특성을 100% 살린 처방하는 화장품 프라이베이트 엘(Private. L)이 바로 그것. 건성, 지성, 복합성 등 피부타입에 맞춰 클렌징 폼부터 스킨, 로션, 에멀젼등 기초 화장품을 선택한다. 이후 원하는 향과 미백, 주름개선, 각질제거 등 원하는 기능을 조합해 자신만의 화장품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총 1500여가지 조합이 나올 수 있도록 만들어졌으며 피부타입부터 나이, 피부고민, 소비패턴, 취미 등을 고려해 최적의 맞춤 화장품을 제공하는 취지를 앞세워 소비자들을 사로잡았다.
■ 남다른 경영 방식으로 앞서갔던 리더스 코스메틱


리더스 코스메틱은 의사들이 직접 만든 화장품으로 그 효과를 입증 받아 연이은 대박 매출을 기록 중이다. 100억, 200억은 물론 더 큰 액수를 향해 꾸준시 높은 매출을 올리고 있는 것. 이는 병원화장품 중 최고 규모의 실적이라고 해도 무방하다.

여기에 독보적인 유통방식이 한몫했다. 영화관 CGV와 제휴를 맺고 안에 직영매장을 오픈 한 것. 매장은 앞서 말한 맞춤형 화장품 프라이베이트 엘(Private. L)로 병원 직원들이 화장품과 제조법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을 받아 투입됐다.

이러한 방법들은 자연스럽게 생산, 판매 수익을 내 뷰티 업계에서 화제가 됐다. 피부과 홍보는 물론 피부과에서 만든 화장품이라는 소비자들의 신뢰감이 바탕이 된 것. 여기에 어떤 화장품에도 뒤지지 않는 제품력으로 승부수를 던졌다.


리더스는 화장품은 물론 스파 브랜드에도 눈을 돌리며 뷰티 업계의 위상을 높인 기록도 있다. 프랑스 파리, 스위스 제네바, 라시아 모스크바, 미국 뉴욕 등 전 세계 고급 호텔에 입점해 있는 브랜드인 세계적인 스파 브랜드 애프터 더 레인(after the rain)의 한국 판권을 따낸 것.

또한 2006년 10월에는 TV 홈쇼핑으로 대박을 터뜨리기도 했는데 단 기간 내에 100억 매출을 기록하면서 코스메슈티컬계의 혁신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2011년에는 국내 온라인 쇼핑몰에서 피부과 화장품 판매 1위를 기록하며 승승장구 했다.

■ 혁신적인 리더스 화장품들


최근에는 피부과 화장품이 뜨면서 다양한 방법의 마케팅들이 시도되고 있다. 홈쇼핑을 통해 판매되는 피부과 화장품은 빠른 속도로 매진되는 경우도 자주 있다. 이를 넘어 마트나 드러그 스토어 등 매장에 입점해 있는 경우도 다수다.

리더스 코스메틱은 색다른 방식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가 눈길을 끌었다. 프라이베이트 엘(Private. L)이라는 맞춤형 화장품 브랜드를 출시해 상암CGV와 동수원CGV, 강변CGV 등에 전용매장을 연 것.


화장품에 관심을 가지는 뷰티피플이 좋아하는 재료 유기농이나 천연 원료를 활용해 화장품을 만드는 경우도 있지만 전문매장에서 소비자가 성분을 직접 선택, 제작할 수 있는 시스템은 뷰티 업계에서 혁신이었다.

화장품을 사러 방문하는 고객들의 피부상태를 즉석에서 진단해 고객 피부에 맞는 성분을 즉석에서 직접 조합해 판매하는 것. 이러한 방식으로 300억 가까이 되는 매출을 올린 기록으로 마케팅의 승리를 거뒀다.


프라이베이트 엘(Private. L)은 화장품 매장과 피부관리샵의 장점을 접목한 신개념 매장으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 화장품을 사려는 고객들의 피부상태를 즉석에서 진단해 그에 맞는 1대1 맞춤제품을 제공한 것.

또한 피부 측정 단계를 거친 고객들이 진단결과에 따라 자신에게 맞는 화장품성분을 직접 조합, 구매할 수 있어 디아이와이 (DIY-Do It Yourself)의 트렌드를 일끌고 있다. 최적의 성분을 골라 토핑해 쓸 수 있어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인 것.

리더스 관계자는 산업전반에 일고 있는 수요자 중심 트렌드를 이어가며 고객 본인의 피부에 맞는 성분을 선택해 화장품을 만들어 쓴다는 것, 그리고 기존 유통구조와는 본질적인 성격을 달리 한다는 것에 자부심을 내세웠다.


프라이베이트 엘 토핑 화장품 구성 성분은 크게 3가지로 나뉜다. 첫번째는 향(아로마)으로서 스위스에서 수입한 천연향 10가지가 구성됐다. 두 번째는 액티브(일종의 피자 위의 주요 토핑 재료처럼)탄력, 미백, 주름, 기미, 기타 색소, 보습 등의 기능을 올릴 수 있는 재료 15가지로 기존 상품보다 기능성 성분이 강한 원료로 만들어졌다.

세번째는 베이직프로덕트(일종의 피자의 빵처럼 기본 보디)로서 클렌징, 스킨, 에멀전, 에센스 등 10여종의 최종 프로덕트(제품군)로 구성. 이러한 토핑 과정을 통해 결과적으로 세가지가 합쳐져 새로운 하나의 상품이 완성된다.

세계에서 유일무이한 1개의 화장품이 탄생되는 것. 사람에 따라 피부고민이 다르듯 화장품도 달라야 한다는 것이 리더스 코스메틱의 철칙이다. 또한 피부진단테스트를 무료로 진행해 제품을 구매하지 않더라고 테스트를 받아 체험을 해볼 수 있게 하는 시스템도 눈길을 끈다.


이에 멈추지 않고 리더스코스메틱은 꾸준한 신제품 개발로 눈길을 끌고 있다. 보통 화장품은 주름개선, 필링, 미백 등 시술과 관련된 기능성 화장품 위주로 개발되는데 리더스도 이에 앞장서고 있다.

피부탄력 주름 효과에 효과적인 셀 리스트럭쳐링 프로그램(C.R.P) 제품을 출시했을 때는 큰 이슈를 불러 일으켰다. 매트릭 펌-메조 필러-브이 스트레치 등 3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는 이 제품은 생기를 잃은 피부에 탄력을 살린 것.

강한 탄력을 주는 에센스를 사용한 후 주사기 모양 용기에 담겨있는 필러를 이마와 미간, 팔자주름 등 깊은 주름부위에 적용한다. 마지막으로 얇아진 피부라인이나 셀룰라이트가 뭉쳐 커보이는 페이스라인, 잘 붓는 얼굴에 효과적인 고농축 하이드로겔 탄력 마스크를 붙이는 순이다.



이는 디자인적인 측면에서도 화장품의 트렌드를 잘 반영했다. 구스타프 클림트 작품을 형상화한 아트 디자인과 아이티 제품 등 고정관념을 벗어난 차별화된 디자인 시장을 잘 반영한 것. 리더스 코스메틱은 주사기모양의 특이한 디자인으로 화장품의 새로운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주사기 형태의 기능을 그대로 살린 디자인은 리더스 피부과 의사들이 직접 처방한 제품이라는 콘셉트를 살려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런 디자인의 효과는 리뉴얼 하기 전보다 두 배이상 많은 월 평균 5억원 가량 매출을 기록했다.


리더스 코스메틱의 히트 상품으로는 마스크팩을 빼놓을 수 없다. 다양한 기능성을 갖춘 리더스 화장품의 마스크 시트는 천연성분과 독특한 시트 제형으로 자극이 적고 효능이 뛰어나 연예인을 중심으로 빠르게 입소문이 퍼진 제품이다.

최근에는 뷰티 브로그램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고가의 마스크 팩들을 제치고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며 다시 한번 그 성능과 효과를 입증하기도 했다.

‘리더스의 바이오셀 마스크’는 보습, 미백, 탄력, 진정 4가지 타입에 맞춰 각기 다른 기능을 추가한 청정 유기농성분 기능 강화 했으며 진달래꽃추출물, 감태추출물, 쑥추출물, 어성초추출물, 삼백초추출물로 이루어진 천연방부제를 사용해 안정성을 높였다.


공해, 살충제, 중금속이 없는 청정지역의 고도 1000 ~ 3000 미터 고산지대에서 자생해 피부자극완화 및 피부치료에 매우 유용하고 다양한 활성성분을 함유한 4가지 허브(Arnica, Gentian, Milfoil, wormwood)와 프랑스ECOCERT에서 인증 받은 캐모마일(Chamomile)을 원료로 만들어 졌다.

‘리더스 코코넛 젤리 마스크’는 피부 타입과 피부 트러블에 맞춰 처방된 슈퍼푸드 4종과 기능성 메디큐어링 4종 등 총 8종의 마스크로 구성돼 있다.

슈퍼푸드 4종 마스크는 세계 10대 슈퍼푸드로 알려진 브로콜리, 오렌지, 블루베리, 토마토 추출물을 복합 발효해 코코넛 젤리 시트에 농축해 담아낸 제품이다. 메디큐어링 4종 마스크는 주름 개선 기능성과 미백 기능성 기능 등을 추가해 피부 친화력이 우수한 천연유래 코코넛 젤리 마스크와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했다.


독특한 마스크시트의 재질 역시 눈길을 끈다. 코코넛의 천연과일수를 발효해 바이오공학기술을 통해 얻은 코코넛젤리 성분의 천연유래시트로 식품에 쓰이는 식이섬유로 만들어져 ‘제 2의 피부’라고도 불리며 피부에 가장 친숙한 제3세대 화장품 마스크(1세대: 면, 부직포 / 2세대: 하이드로겔) 및 화상치료제 등으로 각광받았다. 또한 치밀한 3차원 망상구조의 촉촉한 겔상으로 부드러운 착용감과 뛰어난 밀착력을 자랑한다.

일반 부직포 팩과 비교했을 때 500배의 탄성구조에 수분 보수성이 10배 이상 높아 팩에 함유된 고농축 에센스의 증발을 막아 피부 흡수율을 최대화 시켜주며 조직이 치밀해 찢어지지 않고 마치 제2의 피부처럼 피부 밀착력이 뛰어나 마스크 팩이 흘러내리지 않는다.


또 하이드로겔의 경우 피부 밀착을 높이기 위해 화학 접착제를 사용해 피부 자극의 원인이 되기도 하나 바이오 셀룰로오스의 경우 섬세한 구조로 접착제 없이도 우수한 밀착력을 자랑하며 하이드로겔 소재 특유의 미끈거림이 없고 부드러운 사용감을 부여한다.

이에 부착 후 자유롭게 돌아다녀도 떨어지지 않을 뿐 아니라 식품에 사용되는 천연 식이섬유로 제조해 안정성 역시 보장된다. 또 시트에 고 농축된 다양한 기능의 에센스만이 아니라 바이오셀룰로오스 시트 자체에 미백 효과 및 항산화 효과를 함유한 것도 큰 강점이다.


최근 출시된 아하 필링 링거 마스크는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으며 베스트 셀러로 발돋움하고 있다. AHA 성분이 피부에 쌓인 묵은 각질, 모공 노폐물을 제거해줘 깨끗하고 유연한 피부로 가꿔주는 각질제거& 딥 클렌징 필링 마스크로  2~3회 자극 없이 순하게 피부를 관리하는 제품이다.

묵은 각질제거로 인해 피부결, 피부톤, 모공, 탄력, 윤광까지 한번에 관리해 주는 저자극 코코넛젤리 필링 마스크로 일주일에 2~3회 24시가 투명한 피부를 만드는 코코넛 젤리가 함유되어 있다.

22가지 천연 허브추출물이 필링 한 이후에도 건조하지 않고 풍부한 수분감을 유지해 유연한 피부, 진정된 피부로 가꾼다. 피부 유해화학성분 무첨가로 식물성 내추럴 성분만 처방해 자극을 줄이고 안전처방으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함께 출시된 V라인 프로그램 리프팅 패치, 아이컨투어링 아이존 마스크 또한 좋은 성능으로 소비자들을 만족시키고 있다. 이처럼 팩을 중점 아이템으로 내세워 성공신화를 기록한 리더스 코스메틱은 세계로도 뻗어가 눈길을 끌고 있다.

■ 리더스 코스메틱 홈페이지를 통한 활발한 행보 눈길


리더스코스메틱 홈페이지에서는 다양한 행사로 소비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화장품을 구매하면 영화를 관람할 수 있도록 영화 관람권 2매를 증정하는 이벤트는 물론모바일 사이트 오픈 공지, 카카오톡 친구 맺기 등이 있다.

직접 화장품을 테스트하고 싶은 이들에게는 인기 마스크팩 샘플 테스트 신청 이벤트로 인기마스크팩을 단 한번 도 써보지 못한 신규 고객들 중 피부 고민에 맞게 테스트 해보고 싶은 마스크팩을 무료로 증정한다.


이외에도 착한소비 캠페인으로 좋은 일에 앞장서며 해외에서 직접 화장품을 체험해 보고 싶은 이들에게 해외배송을 실시해 전세계 유학 교포들을 위한 배송 특별할인 이벤트로 활발한 프로모션도 눈길을 끌었다.

또한 신제품 출시와 다양한 이벤트 소식을 통해 소비자들과 한층 가까워지고 있다. 또한 직접 화장품을 체험해보고 남긴 베스트 리뷰를 통해 제품에 대한 신뢰감은 물론 인기도도 증명하고 있다.

■ 세계로 뻗어나가는 리더스


이렇게 활발한 마케팅과 프로모션으로 리더스는 세계로 뻗어나가는 중이다. 미국, 일본, 홍콩, 중국 등 세계 각국에 수출하며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세를 타고 있는 것. 나이, 인종, 성별에 구분 없이 모두의 피부를 건강하고 빛나게 만들기 위해 끓임 없이 발전하고 있다.

특히 리더스 중심에는 박철홍 대표이사가 있다. 그는 국내는 물론 해외로 화장품 사업을 시작해 뷰티 한류를 이끈 주역이다. 중국 시장을 공략해 2012년 11월 리더스 시트 마스크팩을 중국에 100만개를 수출했으며 중국 시장은 물론 태국, 싱가포르, 홍콩에 코스메슈티컬을 수출하고 있다.

이외에도 리더스 압구정점과 코코넛 젤리 마스크팩, 건강식품 판매 등 많은 부분에 활성화를 이끌며 혁신적인 뷰티 마케팅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그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고객들에게 사랑을 받아오면서 신뢰를 바탕으로 커 나가고 있는 회사이다”며 소신있는 경영철학을 내세웠다.


또한 “이제 국가경쟁력 제고와 더불어 리더스만의 제품 경쟁력을 가지고 해외에서 일고 있는 한류 바람을 이어 화장품 한류를 선도하는데 앞장서겠다”며 리더스에 대한 애착과 수출에 대한 자신감을 내세우며 앞서가는 리더스 코스메틱의 강한 자부심을 내비쳤다. 

박대표의 진두지휘 아래 리더스는 최근 중국시장을 중심으로 태국, 싱가포르, 홍콩 등지로 러시아와 아랍국가에서도 주문 협의가 접수되고 있다. 2013년 11월에는 세계 4대 뷰티 박람회인 ‘2013 코스모프로프 홍콩(Cosmoprof Hongkong)’에 참가해 눈길을 끌기도.

코스모프로프 홍콩은 아시아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뷰티 박람회다. 2013년에는 44개국 2,000여개 업체가 참여하며 그 위상을 다시 한 번 증명한 곳으로 11월14일부터 16일까지 박람회가 진행된 이틀간 세계 바이어들의 관심을 끌었다.


특히 안전한 화장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리더스에 관심을 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파라벤, 인공색소와 같은 화학적 자극성분을 최소화하고 제품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피부과 테스트를 엄격하게 실시하고 있는 아이템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면세점과 백화점에서도 판매가 이뤄지고 있는데 특히 줄기세포 배양액 화장품인 리더스 라이프소스 사이언스 라인 전 제품을 롯데 소공동면세점과 제주국제의료센터에서 판매하고 있다. 또한 중국관광객들로부터 리더스 제품들은 호평을 받고 있어 고가제품인 줄기세포 배양액 화장품의 판매도 동시에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 전진하는 리더스 코스메틱


전진하는 리더스코스메틱에는 박철홍 대표이사의 철학과 바람이 담겨있다. 아름다워지고자 하는 여성들의 바람을 담은 화장품 시장의 갈대같은 마음을 리더스 코스메틱이 하나의 트렌드로 섭렵한 것.

최근 코스메틱 트렌드의 중심 코스메슈티컬을 이끈 것도 큰 영향력을 발휘했다. 최근 한 민주당 의원은 코스메슈티컬 산업이 국가적인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관련 제도를 개선하는 내용의 법 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라 밝혔을 정도.

리더스 코스메틱은 국가의 인정을 받았을 만큼 뛰어난 한국의 코스메슈티컬계에서도 선구자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입증된 기술력과 제품력으로 소비자들을 만족도를 충족시키며 최고의 코스메슈티컬 화장품의 자리를 굳건하게 지키고 있는 터다. 여기에 독보적인 마케팅과 브랜드의 이미지가 갖춰지면서 갈수록 더 많은 이들이 리더스 코스메틱을 찾고 있다.

소비자들이 리더스 코스메틱을 사랑해마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성공’한 브랜드임에도 그 자리에 안주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분야를 막론하고 일정 수준의 성공을 거둔 브랜드라면 도전하고 변화하려하기보다는 자리를 지키려고 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리더스 코스메틱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소비자들에게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고 있다. 이 같은 사실은 소비자에게 더할 나위 없는 ‘신뢰’를 준다.


리더스 코스메틱은 지금도 끊임없이 새로운 제품을 개발 중이고, 홈페이지에도 꾸준히 제품을 업데이트 하고 있다. 피부측정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성분을 골라 사용할 수 있게 한 ‘프라이베이트 엘(Private. L)’ 매장의 토핑 화장품은 전문매장에서는 전무후무한 소비자 주도적 시스템이다. 모두 소비자의 입장에서 생각하기에 가능했던 도전과 시도다.

피부과 전문의들이 만들어 이제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코스메슈티컬 브랜드로 거듭난 리더스 코스메틱. 신뢰할 수 있고 누구나 사용할 수 있어 더욱 사랑받는 리더스 코스메틱은 지금도 꾸준히 베스트 셀러 뷰티 아이템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모든 이들을 생각하는 진짜 화장품 리더스 코스메틱의 날개짓은 지금부터다.

(사진출처: 리더스 코스메틱 페이스북, 리더스 공식 홈페이지, 에프터 더 레인 홈페이지)

[리더스 코스메틱 연혁]
2004년 7월 리더스 코스메틱 (주)설립 및 인솔루션 브랜드 론칭
2005년 11월 리더스 링클 홈쇼핑 런칭
2006년 10월 리더스 링클 100억 판매 돌파
2007년 5월 A.T.R(After the Rain-스위스 스파 브랜드) 제품 런칭
2008년 5월 Custom-made 개념의 신 브랜드 "프라이빗.엘' 런칭
2008년 6월 리더스 링클 500억 판매 돌파
2009년 1월 리더스 클리니에 브랜드 런칭
2009년 9월 리더스 피부연구소 설립 및 생산 설비 확장 이전 
2009년 10월 국내 최초 신종 플루 억제 프리미엄 손 소독제 5종 출시
2009년 10월 리더스 인솔루션 기능성 제품 출시
2010년 1월 홍콩 수출 런칭
2010년 4월 미국 수출 런칭
2010년 4월 리더스 링클 1000억 판매 돌파
2010년 10월 태국 수출 런칭
2011년 1월 스텝 솔루션 브랜드 런칭
2011년 3월 대한피부과의사회 산하 봉사단체 "피부사랑나눔회"공식 후원사
2011년 8월 대만 수출 런칭
2011년 9월 일본 수출 런칭
2011년 10월 리더스 링클 2000억 판매 돌파
2011년 11월 중국, 싱가포르, 호주 수출 런칭
2011년 11월 중국 OEM 생산 시작
2011년 12월 2011년 피부과 화장품 판매 1위
2012년 1월 리더스 라이프소스 사이언스 액티베이터 출시(줄기세포 배양액 화장품)
2012년 4월 코스트코입점
2012년 6월 GS Wateons 입점
2012년 6월 용인 제 2 공장 오픈 (마스크 전용 생산 공장)
2012년 8월 롯데면세점 본점 입점
2012년 11월 약국전용 브랜드 'MEDIU' 런칭
2013년 5월 MEDIU 중국 런칭
2013년 7월 미국 라스베가스 미용박람회 단독부스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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