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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다마오·율리아 리프니츠카야 실수 보니 '엉덩방아' 굴욕

입력 2014-02-20 14:48   수정 2014-02-20 16:04


김연아 쇼트 1위, 아사다마오·율리아 리프니츠카야는?

피겨스케이팅 일본 대표선수 아사다 마오와 러시아 대표선수 율리아 리프니츠카야가 실수를 해 저조한 성적을 받았다.

아사다 마오와 율리아 리프니츠카야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연기 중 넘어지는 실수를 범했다.

두 사람은 '피겨여왕' 김연아의 라이벌로 지목됐지만 율리아 리프니츠카야는 65.23점으로 쇼트 5위, 아사다 마오는 55.51점을 받아 16위에 그쳤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사다마오·율리아 리프니츠카야, 실수만 안 했어도 괜찮았을 듯", "아사다마오·율리아 리프니츠카야, 우울해하지 말고 앞으로 경기 잘 하길", "김연아 쇼트 1위, 당연한 결과", "김연아 쇼트 1위, 피겨도 잘 해내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연아를 포함한 세 선수는 21일 0시 시작하는 프리스케이팅 경기에 출전한다.

사진 = SBS 방송 캡쳐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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