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협동조합은 올해로 출시 30주년을 맞는 슬라이스 치즈 '체다'의 광고 모델로 배우 소지섭을 선정하고 '잘난 체다' 광고를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체다슬라이스치즈는 연평균 2억 장이 판매되는 인기 제품이다. 지난 10년간 누적 판매량이 22억 장에 달한다.
서울우유 치즈는 1973년 국내 첫선을 보인 이후 올해로 41주년을 맞았다. 치즈 부문에서 국내 최초로 LOHAS(로하스)인증을 받았다.
한경닷컴 노정동 기자 dong2@hankyung.com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