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지역신용보증재단이 지역 내 역량 있는 소기업·소상공인에게 제공하는 신용보증에 대한 연대보증 면제제도를 21일부터 시행키로 했다. 창업 실패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우수 기술이 원활하게 사업화될 수 있는 창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이 제도는 우선 제조업과 지식서비스업 중심으로 운영된다. 연대보증 면제 대상은 지역신보 평가결과 A등급 이상으로 창업한 지 3년 이내 법인기업이다.
박수진 기자 psj@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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