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대결 상대는 오른손 에이스 조니 쿠에토(28). 16일 만에 재대결을 벌인다.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인 MLB닷컴은 이날 신시내티의 홈구장인 그레이트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리는 두 팀의 경기 선발투수로 각각 류현진과 쿠에토를 예고했다.
지난달 27일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신시내티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쿠에토와 맞붙은 류현진은 7⅓이닝 동안 사4구 하나 없이 3안타만 내주고 3실점으로 막아 승리를 따냈다.
지금까지 한 번도 등판해본 적 없는 구장이라는 점은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류현진은 올 시즌 원정 경기에서 좋은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올 시즌 6차례 원정경기에서 5승 무패, 평균자책점 0.95가 류현진의 기록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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