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헨리가 아줌마팬을 위한 깜찍한 팬사랑 3종 세트를 선물했다.
7월14일 KBS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헨리가 ‘헨리앓이’에 빠진 아줌마 팬에게 팬사랑 3종 세트를 선물했다.
헨리는 아줌마 팬과 함께‘트랩(Trap)’에 맞춰 커플 댄스를 췄다. 아줌마 팬은 헨리의 이런 정성에 맨발투혼으로 웨이브 실력을 보이며 방청객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자신을 사랑하는 팬에 대한 헨리의 정성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직접 바이올린을 연주하는가 하면 하트 콧구멍 날리기 등을 선보였다. 아줌마 팬은 수줍은 듯 헨리를 마주보지조차 못했다.
한편 토스트 가게를 운영하는 헨리의 아줌마 팬은 “헨리를 주기 위해 음식과 소스를 직접 개발했다”며 즉석에서 요리를 내왔다. 메뉴마다 헨리의 이름이 들어가 있어 헨리는 이에 감동했다.
헨리 아줌마 팬 방송편을 접한 네티즌들은 “헨리, 아줌마 팬도 있구나” “헨리, 팬에게 지극정성이다” “헨리, 아줌마 팬도 있고 부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KBS ‘안녕하세요’ 방송 캡처)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리뷰] 흘러간 가수 god의 흘러가지 않은 12년
[w기자까톡] 몸과 마음을 다하여···윤두준-김인권 편
[w위클리] 국경 없는 경쟁, 외국인 방송인의 한계는 어디?
[w위클리] ‘군도’ ‘명량’ ‘신의 한 수’ 다시 만난 감독과 배우, 통할까?
[w결정적한방] 홍명보의 ‘B급 발언’부터 홍석천의 ‘이상형 고백’까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