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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펑위옌과 한·중 영화 출연…'노다메' 역 후보봤더니

입력 2014-07-15 10:22   수정 2014-07-15 10:24


윤아 펑위옌 한·중 합작 출연, 펑위옌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출연을 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윤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지난 7일 "윤아가 KBS2 새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의 여주인공인 노다메 역을 제안 받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며 "현재 세부 조율을 두고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노다메 칸타빌레 여주인공으로 가수 아이유, 배우 심은경 등이 거론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는 천우희, 김고은, 이하나, 하연수 등이 물망에 오른것으로 전해졌다.

'노다메 칸타빌레'를 대신해 윤아는 한중합작영화 '짜이찌앤 아니'의 주인공 '아니' 역을 제안 받고 출연을 확정했다. 윤아는 이 영화를 통해 스크린 데뷔를 치를 것으로 알려졌다.

윤아와 호흡을 맞출 남자주인공 '구창' 역에는 중화권 최고 인기배우 펑위옌이 물망에 올라, 한 ·중 최고 미남미녀 커플의 탄생을 기대하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윤아 노다메 칸타빌레 거절했구나", "윤아, 펑위옌과 연기 하나 보네, "윤아 노다메 대신 선택한 영화, 펑위옌은 누구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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