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배우 한기웅의 자신의 소속사에서 데뷔를 앞두고 있는 그룹 제스트를 응원했다.
7월17일 한기웅은 자신의 SNS를 통해 “제 동생들이 신인그룹 제스트로 7월28일 데뷔합니다.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제스트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가 언급한 제스트는 같은 소속사 식구로서 끈끈한 우정을 나누는 사이다. 현재 제스트는 매일 한 명씩 멤버를 공개하며 시선을 끌고 있는 6인조 남성 아이돌 그룹으로 28일 공식 쇼케이스를 앞두고 있다.
앞서 한기웅은 막을 내린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3’(이하 ‘막영애13’)에서 주인공 영애(김현숙)의 남자 기웅 역으로 수 많은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한편 한기웅은 ‘막영애13’의 촬영을 모두 마치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출처: 한기웅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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