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태 연구원은 "신한지주의 2분기 순이익은 5776억원을 기록했다"며 "유가증권 매각이익과 이자이익 증가세 덕"이라고 설명했다.
2분기 순이자마진(NIM)은 전분기 수준을 유지했고 대출증가율도 1.73%에서 2.46%로 올랐다. 충당금이 상승했지만 경상적인 수준이고 카드연체율 상승도 영업일수 차이라 우려할 필요가 없다는 분석이다.
3분기 순이익은 5000억원대로 예상했다. 향후 금융기관 중 가장 안정적인 이익을 보일 것이란 분석이다.
한 연구원은 "금리 인하에 대한 부담이 클수록 이익 변동성이 적은 신한지주가 돋보일 가능성이 높다"며 "안정적인 이익과 높은 투명성, 가장 큰 규모가 돋보여 은행 업종 대표 종목이 분명하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박희진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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