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 걸스데이 민아 데이트
축구선수 손흥민과 걸스데이 민아의 데이트가 포착되면서 민아의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민아는 한 라디오 방송에서 결혼에 대한 질문에 "33살 정도에 하고싶다"고 밝혔다.
한편 손흥민은 지난 2011년 5월 한 인터뷰를 통해 "키는 별로 상관없다. 청순하면서도 귀여운 타입이 좋다. 몸매도 좋으면 끝내주지만"이라며 이상형을 밝힌 바 있다. 손흥민의 이상형은 걸스데이 민아와도 은근히 들어맞는 듯하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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