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경꾼 일지' 인물 관계도 공개…정일우-정윤호-고성희 '삼각 관계'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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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7-29 18:11  

'야경꾼 일지' 인물 관계도 공개…정일우-정윤호-고성희 '삼각 관계' 눈길


'야경꾼 일지' 인물 관계도

MBC 새 월화드라마 '야경꾼 일지' 인물 관계도가 화제다.

MBC 새 월화드라마 '야경꾼 일지' 측은 29일 등장 인물들의 관계와 성격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인물 관계도를 공개하며 '조선판 어벤저스'의 탄생을 예고했다.

공개된 '야경꾼 일지' 인물관계도는 조선의 유일무이한 '귀신 보는 왕자' 이린(정일우 분)과 백두산을 주름잡던 '야생 처자' 도하(고성희 분), 조선 최고의 검술 실력을 지닌 '얼음 무관' 무석(정윤호 분)을 주축으로 과거 해종의 신임을 받았던 야경꾼들의 수장 조상헌(윤태영)과 야경꾼들의 활약을 꼼꼼히 일지로 기록하는 맹사공(조달환) 등의 조력자로 등장한다.

또한 가만히 있어도 온몸에서 악의 기운이 뿜어져 나오는 술사 사담(김성오 분)과 조선 최악의 폭군 기산군(김흥수)이 야경꾼들과 대립각을 세울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이린의 뒤를 쫓아다니며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고 걱정하는 수호귀신 3인방 뚱정승(고창석 분)과 송내관(이세창 분), 랑이(강지우 분)의 활약 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야경꾼 일지' 제작사 래몽래인 측은 "깨알 웃음을 담당하며 시청자들이 애정을 무한으로 느낄 수 있는 캐릭터들이 '야경꾼 일지' 곳곳에서 등장한다"며 "특히 배우들은 캐릭터의 매력을 200% 보여주기 위해 대본과 캐릭터를 철저히 분석, 이해하기 위해 남다른 노력을 쏟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조선시대 퇴마사 '야경꾼'이라는 색다르고 독특한 소재를 다룬 드라마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으로, 오는 8월 4일 첫 방송된다.

'야경꾼 일지' 인물 관계도를 접한 누리꾼들은 "'야경꾼 일지' 인물 관계도, 캐릭터 대박", "'야경꾼 일지' 인물 관계도, 벌써부터 매력 느껴진다", "'야경꾼 일지' 인물 관계도, 재밌네", "'야경꾼 일지' 인물 관계도, 드라마 빨리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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