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6~8%의 수익을 추구하는 상품으로 '전문가에 의한 포트폴리오 구성'과 '시장변화에 따른 적극적 리밸런싱', '수익을 지켜주는 위험 관리' 등 세 가지 특징을 갖췄다.
다른 증권사나 은행, 보험 등에 보유하고 있는 펀드도 이관을 통해 통합 운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최소 가입금액은 3000만 원이며, 수수료는 연간 1.6%다. 신한금융투자 전국 지점 및 PWM센터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한경닷컴 권민경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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