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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애리 실족사, 병원으로 이송했지만…안타깝게 우리 곁을 떠난 하나의 별

입력 2014-08-13 03:00  


[연예팀] 가수 정애리가 실족사했다.

8월10일 가수 정애리가 서울 반포 한강공원에서 산책 중 실족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세상을 떠났다.

‘얘야 시집가거라’ ‘사랑을 가르쳐 주세요’ ‘어이해’ 등의 대표곡으로 사랑받았던 故정애리의 갑작스러운 실족사 소식에 네티즌들이 안타까움을 표하고 있다.

故정애리의 유족으로는 두 딸이 있다고 알려졌으며 발인은 13일 정오에 이루어질 예정이다.

정애리 실족사 소식에 네티즌들은 “정애리 실족사, 정말 갑작스럽다” “정애리 실족사, 좋은 곳에서 편히 쉬시길” “정애리 실족사, 노래로 기억하겠습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봄 여름 가을 겨울’ 앨범 자켓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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