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경+] 삼성 사장단, 프란치스코 교황 리더십 배웠다 등

입력 2014-08-14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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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사장단, 프란치스코 교황 리더십 배웠다

삼성그룹 사장단은 13일 ‘수요사장단회의’에서 차동엽 신부로부터 ‘교황의 공감 리더십’ 강연을 들었다고. 차 신부는 “가장 낮은 곳에 있는 사람에서 자신을 발견하고 사랑하는 분”이라며 “‘5리를 가라고 하면 10리를 가라’는 예수님 말씀을 자주 인용한다. 주어진 일을 자발적으로 기쁘게 하라는 뜻이다”고 설명.


세종 9명, 김앤장 4명…로펌엔 대표가 왜 많나

세종 9명, 태평양 9명, 화우 8명…. 로펌 대표변호사 수. 기업 등 대부분 조직에는 대표는 한 명인데 유독 로펌만 대표가 많은 것은 예우를 중시하는 풍토 때문. 이름 있는 고위직 판검사 출신을 영입할 땐 예우 차원에서 대표변호사로 추대한다는 것. 그 예우가 법정에는 영향을 미치지 말아야.


국회가 야당 의원 차량까지 검문하는 이유

국회가 요즘 일반인 출입을 통제하고 세월호 사고 유가족에 대해서는 출입을 전면 금지. 유가족의 국회 내 농성을 막기 위해. 야당 의원들이 차 트렁크에 유가족을 실어 나르는 일까지 벌어져. 소모적 농성을 막겠다는 취지는 이해하겠지만 이런 식으로 해결될지. 유가족들은 “국회가 그동안 해준 게 뭐가 있다고” 불평.


텐센트 매출·이익을 봤더니 네이버의 5배

중국 최대 인터넷 회사인 텐센트. 2분기 매출과 이익 규모가 한국에서 ‘슈퍼갑’ 소리 듣는 네이버의 4~5배. 분기 매출이 3조3000억원, 순이익이 9760억원. 증가율은 각각 59%와 37%. 모바일 메신저 위챗, 데스크톱 메신저에서 모바일로 확장한 QQ, 모바일게임 등이 주력사업. 덩치만으로도 위협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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