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2.37
(1.31
0.03%)
코스닥
944.06
(3.33
0.35%)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전두환 며느리' 박상아, 호화 생활 즐기더니 결국…

입력 2014-09-05 14:28   수정 2014-09-05 14:33


전두환 며느리 박상아

전두환의 며느리 배우 박상아가 미국에 은닉해놓은 자산을 미국 정부에 몰수 당했다.

4일 미국 법무부는 펜실베이니아주 동부지방 법원으로부터 몰수 영장을 집행받아 한국 전두환 전 대통령 며느리 박상아의 투자금 50만 달러를 추가로 몰수했다.

미국 법무부는 “전두환 전 대통령이 재임 중 한국 기업들로부터 2억 달러 이상의 뇌물을 받은 데 대해 1997년 유죄 판결을 받았으며 그와 친척들이 부패 자금의 일부를 한국과 미국에서 조직적으로 세탁했다”며 “외국의 부패한 관리나 그 관리의 친척들이 미국의 금융 체계를 자금 도피처로 삼는 행위를 용납하지 않는다는 방침을 분명히 밝힌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미국 현지 언론들은 박상아가 투자이민 비자인 EB-5를 받기 위해 2009년 4월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컨벤션센터에 투자했다고 보도했다. 몰수된 박상아의 자금은 미국 법원의 승인이 난 후 한국 정부로 반환된다.

박상아 자산 몰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상아, 요즘 뭐하나 했더니", "전두환가 며느리 박상아 마저", "박상아, 자산 몰수라니", "박상아, 숨겨둔 재산 더 있을 것 같은데", "박상아, 예전에 좋아했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TV방영' 언론에서도 극찬한 급등주검색기 덕분에 연일 수익중!
[한경닷컴스탁론]또 한번 내렸다! 최저금리 3.2% 대출기간 6개월 금리 이벤트!
[한경컨센서스] 국내 증권사의 리포트를 한 곳에서 확인!!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