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별도기준 매출액은 3조9242억 원, 영업이익은 3317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박현욱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12% 증가한 수치"라며 "봉형강 비수기에도 판재의 실적 증가로 영업이익은 3000억 원을 상회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박 연구원은 "3분기 판재부문은 주력 제품 가격이 견조할 것"이라며 "원료 투입 단가가 낮아지면서 스프레드도 개선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봉형강 수요가 증가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63% 늘어난 4173억 원을 달성할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4분기 영업이익은 2008년 이후 처음으로 4000억 원대에 재진입하는 것"이라며 "2016년 자동차강판 50만t, 특수강 100만t 완공으로 안정적인 성장성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alic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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