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부선이 또다시 폭행 시비에 휘말렸다.
7일 한 매체는 6일 오후 8시께 김부선이 이웃주민 윤 모 씨를 폭행했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서로의 모습을 휴대폰으로 촬영하려는 과정에서 실랑이가 일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김부선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날 폭행한 전 부녀회장이 날 미행하고 몰래 따라다니면서 도둑촬영까지 하고 우리집 오신 부부를 미행하고 밀착 감시했다. 밤 12시 쯤 그녀가 또 우리를 감시하고 있었다는 것 역시 다 말해야 하는 것 아니냐"며 격분했다.
한편 서울시와 성동구는 김부선이 문제를 제기한 성동구 옥수동 A아파트의 난방비 논란에 대해 수사를 의뢰했으며 경찰은 난방량 '0'을 소명하지 못한 16세대에 대해 소환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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