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만만’ 윤문식-신난희, ‘잉꼬부부’ 인증…“살다보니 부인이 전부”

입력 2014-10-08 20:45  


 ‘여유만만’ 윤문식의 행복한 일상이 공개되며 응원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

10월8일 오전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 배우 윤문식은 아내 신난희 씨와 세련미를 자랑하는 두 딸과 함께 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문식은 아내 신난희씨를 극진히 챙기는 모습을 보여 두 딸에게 질투를 유발했다. 윤문식은 아내를 “알프스의 하이디 공주”라고 칭하며 배려했다.

이를 본 윤문식의 두 딸은 “이제 저희는 그냥 둘이 서로 행복하기로 했다”며 보기 드문 자매애를 보였으며 윤문식 신난희 부부는 개의치않고 밥을 먹을 때도, 걸을 때도, 운전할 때도 그들만의 사랑의 속삭임을 이어갔다.

‘여유만만’ 윤문식은 “살다보니 부인 밖에 없더라”라며 “재혼이 자랑은 아니지만 혼자 사는 것 보다는 확실히 좋은 것 같다”라고 전했다.

앞서 윤문식은 15년간 투병생활을 해오던 아내를 수발하다 결국 2008년 사별했고, 2011년경 재혼 당시 “재혼이 자랑은 아니지만 혼자 사는 것 보다는 확실히 좋은 것 같다”라고 말한 바 있다.

‘여유만만’ 윤문식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여유만만’ 윤문식 멋있는 남자네” “‘여유만만’ 윤문식 아내 수발들더니, 또 아내 극진히 섬기네 멋있다” “‘여유만만’ 윤문식 대단하세요” “‘여유만만’ 윤문식 딸들도 이뻐요” “‘여유만만’ 윤문식 행복하게 사세요” “‘여유만만’ 윤문식 인간적으로 팬입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출처: KBS ‘여유만만’ 방송 캡처)

w스타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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