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당국은 성명을 통해 “두 번째 감염자와 접촉한 이들이나 에볼라에 대한 잠재적 노출 위험이 있는 이들을 파악 중”이라고 전했다. 두 번째 감염자의 신원과 어떤 경로로 에볼라 바이러스에 노출됐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한편 미국은 에볼라 확산을 막기 위해 뉴욕 JFK공항에서 입국검사를 시작했다. 기니, 시에라리온, 라이베리아 등 에볼라가 창궐한 서아프리카 3개국에서 들어온 승객이 대상이다.
강영연 기자 yy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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