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배우 심은진이 드라마 종영소감을 남겼다.
10월21일 심은진은 소속사 마코어뮤즈먼트를 통해 현재 출연중인 MBC 월화드라마 ‘야경꾼 일지’(극본 유동윤 방지영 김선희, 연출 이주환 윤지훈) 종영소감을 밝혔다.
심은진은 “지난 3개월 동안 좋은 스텝, 배우들과 함께해서 너무나 행복한 시간이었고 개성강하고 많이 해보지 못했던 ‘옥매’라는 캐릭터를 연기하며 색다른 경험을 했다”며 “즐겁게 연기해서 잊지 못할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야경꾼 일지’를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리고 더 좋은 작품으로 다시 찾아 뵙겠다”고 덧붙였다.
‘야경꾼 일지’ 심은진 종영소감에 네티즌들은 “‘야경꾼 일지’ 심은진, 그동안 수고했어요” “‘야경꾼 일지’ 심은진, 옥매 안녕” “‘야경꾼 일지’ 심은진, 오늘 막방이구나” “‘야경꾼 일지’ 심은진, 다음 작품도 기대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 마코어뮤즈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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