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필 IBK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업종별 주가의 쏠림 현상으로 인해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고평가, 저평가 논란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밸류에이션이 비싼 주식이라고 외면할 필요는 없다"고 밝혔다.
전반적으로 기업이익이 감소하는 상황에서 이익과 밸류에이션이 함께 상승하는 업종은 비싸다는 잣대로 평가할 수 없다는 분석이다.
헬스케어와 레저·엔터, 필수소비재 업종은 이익과 밸류에이션이 함께 증가하고 있는 업종이라고 꼽았다. 따라서 앞으로도 매력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반면 조선, 유통과 같은 업종은 감익전망에도 불구하고 밸류에이션 하락하지 않고 있었기 때문에 가격 조정이 급하게 나타난 업종이라는 점에서 저평가된 업종으로 구분하기 어렵다고 봤다.
그는 "지금 비싸다는 이유로 주식을 외면할 필요는 없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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